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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위험 국가에서 들어오거나 의심스러운 분들은 강제격리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낙연TV’에서 “유학생들을 2주간 강제격리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실시간 접속자의 질문에 “불가피하지 않나

  •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신천지와 교회는 다르다. 교회 내 감염이 발생한 사실도 거의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종교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전혀 협조하지 않은 것처럼, 마치 교회에 집단감염의 책임이 있는 것처럼 신천지 여론을 악용해 종교를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며

  • 4·15 총선에 총 41개 정당이 참여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현재 등록된 정당 51개 중 41개가 지역구나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에 모두 참여한 정당은 15개이고, 지역구 선거에만 참여한 정당은 6개, 비례대표 선거에만 참여한 정당은 20개다.투표용지에 실릴 기호는 더불어민주당이 1번, 미래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친구이자 아내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직장 동료였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 ‘조국 복권운동’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조국 일가의 비리 고발을 위해 동양대 교수직을 사임했다고 주장했던 진 전 교수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열린민주당은 문빠=조빠를 중심으로 한 팬덤정치의 물리적 구현체”라고 밝혔

  • 다음달 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가운데 22명은 최근 5년간 세금을 단 한 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체납 전력이 있는 후보는 전체 등록자의 163명(14.57%)에 달했다. 재산이 1억원 이상 있는데도 5년간 세금을 전혀 내지 않은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후보와 이종남 민중당 후보였다. 체납액 최다 후보는 우리공화당 이

  •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 후보 등록자 155명이 군 복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17%에 해당하는 수치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들이 군 면제자가 가장 많았다.27일 마감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총선 후보자의 병역신고 내역에 따르면 등록 후보 1118명 가운데 비대상자인 여성 후보 213명을 제외한 905명 가운데 155명(17%)이 군 면제를 받은 것

  • 민주당 1번·통합당 2번·민생당 3번·정의당 6번국민의당, 열린민주당 등은 추첨 통해 기호 결정4·15 총선 후보 등록이 27일 오후 6시 마감되면서 투표용지에 실릴 주요 정당 및 지역구 후보자 기호가 정해졌다.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적용되는 이번 총선에서 원내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5번, 2당인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정당인 미래한국

  •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미래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비례대표 후보 공천장 수여식에서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예지 후보의 안내견인 ‘조이’가 비례대표 0번 목걸이를 목에 걸고 있다. 연합뉴스

  • 미래한국당이 최승재(사진)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례대표 후보 10번으로 공천한데 대해 27일 이상백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권내 시의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장들이 환영 성명을 냈다. 앞서 일부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장들이 최 전 회장 공천에 반발 성명을 낸데 대한 대응조치로 읽힌다.이상백 회장을 비롯해 고양 덕양·고양 일산동·고양 일산서·과천·구

  • “늘 편견과 싸우는 지난한 날들이었다”“광진 주민과 원팀 돼 총선 승리할 것”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을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 후보등록을 마치고 “광진 주민과 함께 원팀이 되어서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오늘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광진구을 후보로 등록했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