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김진영의 여성의학

[김진영의 여성의학] 조기폐경을 극복하는 방법
[김진영의 여성의학] 조기폐경을 극복하는 방법
여성의 난소에 있는 난포(난자주머니)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줄어드는데, 40세 이전에 폐경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조기폐경’ 또… 2016-12-13
[김진영의 여성의학] 항암치료에도 난소기능 보존하려면
[김진영의 여성의학] 항암치료에도 난소기능 보존하려면
여성 생식기관인 ‘난소’의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 나이가 들면서 매달 배란이 되고 일부는 계속 퇴화되며 난자 수… 2016-11-15
[김진영의 여성의학] 세 부모 아기와 미토콘드리아 유전
[김진영의 여성의학] 세 부모 아기와 미토콘드리아 유전
최근 해외에서 엄마가 두 명, 아빠가 한 명인 세 부모 아기가 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불치의 유전질환을 치… 2016-10-18
[김진영의 여성의학] 난임시술 위험 낮추는 착상전 유전진단
[김진영의 여성의학] 난임시술 위험 낮추는 착상전 유전진단
A씨는 임신이 되기는 하는데 자연유산이 계속돼 걱정이 많았다. 세 차례 연속 자연유산이 돼 병원을 방문한 결과 ‘습관성 유산’… 2016-09-20
[김진영의 여성의학] 과학으로 생명을 빚다
[김진영의 여성의학] 과학으로 생명을 빚다
난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남녀 요인이 각각 절반이지만 원인과 관계없이 여성의 나이가 젊을수록, 그리고 난임 기간이 짧을… 2016-08-23
[김진영의 여성의학] 여성은 왜 난임으로 고통받을까
[김진영의 여성의학] 여성은 왜 난임으로 고통받을까
난임은 남성과 여성 요인이 절반 정도 된다. 여성은 배란이 잘 되지 않는 ‘배란 요인’과 난관이 막히거나 기능이 좋지 않은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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