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하토야마 전 日총리 “일본인들은 사죄하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어야”
하토야마 전 日총리 “일본인들은 사죄하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어야”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과 관련 “굉장히 고통스러운 경험을 저희가 제공했다”며 “일본인들은 사… 2018-11-16
2천만 팔로워 거느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포스
2천만 팔로워 거느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포스
미국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27)의 최근 인스타그램 속옷 화보 사진이 큰 화제다. 화보 촬영차… 2018-11-16
KFC 치킨에 중독된 여성, 131kg 몸무게 반으로 줄인 사연
KFC 치킨에 중독된 여성, 131kg 몸무게 반으로 줄인 사연
KFC 치킨에 중독된 한 여성. 몸무게가 131kg까지 불었다가 다시 그 몸무게가 반으로 줄어든 사연이 화제다. 지난 15일 외신 케터… 2018-11-16
英작가 호크니 그림 1천19억원에 낙찰…생존작가 최고가
英작가 호크니 그림 1천19억원에 낙찰…생존작가 최고가
영국 출신의 세계적 현대 미술가인 데이비드 호크니(81)의 회화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 (Pool with two figur… 2018-11-16
전자식 차고문에 매달린 딸 구하는 엄마
전자식 차고문에 매달린 딸 구하는 엄마
주택 차고문에 매달린 어린 딸을 구하는 엄마의 모습이 포착됐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아찔… 2018-11-16
수영장과 두 남자...현존작가 미술품 최고가 갈아치워
수영장과 두 남자...현존작가 미술품 최고가 갈아치워
수영복을 입은 한 남자가 물속에서 평영을 한다. 수영장 밖에 서 빨간 재킷 차림을 하고 수영하는 남자를 지켜보는 또 다른 남자… 2018-11-16
미국 캘리포니아 대형산불 실종자 631명으로 급증
미국 캘리포니아 대형산불 실종자 631명으로 급증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시작된 대형산불 ‘캠프파이어’의 피해가 겉잡을 수 없이 늘고 있다. 이미 역대 최악으로 기록됐으나… 2018-11-16
“아마존은 대마불사가 아니다. 언젠가는 망할 것이다”
“아마존은 대마불사가 아니다. 언젠가는 망할 것이다”
“아마존은 결코 ‘대마불사’(too big to fail)가 아니다. 언젠가는 망할 것이다. 망할 시점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 우리가 할 일… 2018-11-16
팀 쿡에 발끈한 저커버그, 페이스북 임원진에 “아이폰 쓰지 마”
팀 쿡에 발끈한 저커버그, 페이스북 임원진에 “아이폰 쓰지 마”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과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실리콘밸리의 이웃이다. 101번 프리웨이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2018-11-16
뱀이랑 놀려다 황천 갈 뻔한 강아지
뱀이랑 놀려다 황천 갈 뻔한 강아지
황금 나무뱀을 얕보다 몸통이 감겨 황천 갈 뻔한 새끼 강아지의 모습이 화제다. 끙끙대는 신음소리를 듣고 달려온 한 방문객으로… 2018-11-16
전 직원에게 크리스마스 보너스로 권총 지급한 미국 중소기업 눈길
전 직원에게 크리스마스 보너스로 권총 지급한 미국 중소기업 눈길
미국의 중소기업 사장이 전 직원들에게 올해 크리스마스 보너스로 권총 한 자루씩을 지급해 입길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 캔… 2018-11-16
“날 구해준 홈리스 돕자” 4억여원 모금했는데 짜고 친 사기
“날 구해준 홈리스 돕자” 4억여원 모금했는데 짜고 친 사기
지난해 7월 착하게만 보이는 케이트 맥클러(28)와 홈리스 남성이 어색하게 서 있는 사진에 감명을 받은 이들이 많았다. 맥클러는… 2018-11-16
조명균 통일, ‘내년, 한반도 비핵화의 갈림길’
조명균 통일, ‘내년, 한반도 비핵화의 갈림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한국문화원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내년이 남북, 북·미 관계에서… 2018-11-16
조명균 통일, ‘김정은 연내 서울 답방 가능’
조명균 통일, ‘김정은 연내 서울 답방 가능’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은 합의… 2018-11-16
팝가수 비욘세, 의류 벤처 ‘아이비파크’ 지분 100% 인수
팝가수 비욘세, 의류 벤처 ‘아이비파크’ 지분 100% 인수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가 2년 전 자신이 세운 의류 벤처 아이비파크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15일… 2018-11-16
9m 깊이 우물에 빠진 코끼리 구출작전
9m 깊이 우물에 빠진 코끼리 구출작전
어린아이들이 공을 줍다가, 혹은 발을 헛디뎌 우물에 빠져 구출되는 장면들이 여러 외신 등을 통해 수차례 보도되고 있다. 이런 … 2018-11-16
7마리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고양이 사랑법
7마리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고양이 사랑법
고양이와 친구가 된 7마리 래브라도 리트리버들의 영상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이탈리아… 2018-11-16
‘‘컴 써본 적 없는” 도쿄올림픽 사이버 보안상에 쏟아진 조롱
‘‘컴 써본 적 없는” 도쿄올림픽 사이버 보안상에 쏟아진 조롱
“그러면 팩스는 쓸 줄 안대요?” “음~~~ 에어갭(안전한 파일 전송과 저장을 지원하는 네트워크)이 깔린 임원이시군요? 천재시다… 2018-11-16
사우디, 카슈끄지 ‘토막 살해’ 인정…왕세자 측근 주도
사우디, 카슈끄지 ‘토막 살해’ 인정…왕세자 측근 주도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자말 카슈끄지 살해 의혹에 대해 대부분 인정했다. 사우디 검찰은 15일 사우디에서 터키 이스탄불로 급파… 2018-11-16
베네수엘라의 국민통제용 주민증 ‘조국카드’는 중국산
베네수엘라의 국민통제용 주민증 ‘조국카드’는 중국산
극심한 경제난을 겪는 남미의 베네수엘라가 중국의 사회 감시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설치 과정은 중국 2위 통신장비 업체 ZTE가 맡… 2018-11-16
“故 이태석 신부는 세계의 영웅” 남수단 교과서에 수록
“故 이태석 신부는 세계의 영웅” 남수단 교과서에 수록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선종한 고(故) 이태석 신부의 삶이 내년부터 현지 교과서를 통해 전해진다.15일(현지시간)… 2018-11-16
美국경 도착한 캐러밴 선발대
美국경 도착한 캐러밴 선발대
중미 출신의 이민자 행렬(캐러밴) 선발대 350여명이 지난달 12일 온두라스에서 출발한 지 한 달여 만인 14일(현지시간) 3600여㎞… 2018-11-16
브렉시트 내각 지지 받은 메이… 의회 싸움 이제 시작
브렉시트 내각 지지 받은 메이… 의회 싸움 이제 시작
5시간 격론 끝 EU와 협상 합의문 동의 이르면 이달 서명…새달부터 비준 절차부결 땐 조기총선·제2 국민투표 가능성 ‘강성’ 브… 2018-11-16
앤디 김, 하원 확정…영 김은 막판 접전
지난 6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간선거에서 한인 2세 앤디 김(36·뉴저지주 3선거구) 민주당 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을 14일 확정 지었다. 김창준(공화당) 전 하원의원 이후 20년 만이며 민… 2018-11-16
그린스펀, 트럼프에 일갈 “美인플레 신호… 관세부과는 미친 짓”
그린스펀, 트럼프에 일갈 “美인플레 신호… 관세부과는 미친 짓”
“기업 구인난에 생산성 성장 없어” 진단 파월 의장 “美경제 행복…세계 성장 둔화”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2018-11-16
러 쿠릴섬 작전 바꾼 아베 “4개 아닌 2개 우선 반환을”
러 쿠릴섬 작전 바꾼 아베 “4개 아닌 2개 우선 반환을”
일본과 러시아 간 오랜 갈등의 중심에 있는 ‘쿠릴열도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 영유권 분쟁에서 일본 정부가 러시아에 2개 섬… 2018-11-16
트럼프 슬럼프
트럼프 슬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원하는 여론이 40% 이하로 떨어지고, 집권당 지지율이 낮아지는 등 트럼프 정권의 입지가 내… 2018-11-16
사우디 검찰, “카슈끄지 ‘최종윗선’은 빈살만 왕세자 최측근”...시신 토막 낸 5명…
사우디 검찰, “카슈끄지 ‘최종윗선’은 빈살만 왕세자 최측근”...시신 토막 낸 5명…
사우디아라비아의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피살 사건에 대한 자체 수사를 벌여온 사우디아라비아 검찰은 그동안 배후로 지목… 2018-11-15
오토바이 타고 가는 개들의 ‘놀라운 균형감’
오토바이 타고 가는 개들의 ‘놀라운 균형감’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세 마리 개들의 놀라운 균형감이 화제다. 지난 11월 7일(현지시각) 필리핀 루손(Luzon)섬 서남부의 항구도… 2018-11-15
1급 강간혐의 징둥 류창둥 회장 실종? 미국 대학은 쉬쉬
1급 강간혐의 징둥 류창둥 회장 실종? 미국 대학은 쉬쉬
지난 8월 미국에서 1급 강간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난 중국 2위 온라인 쇼핑업체 징둥의 류창둥(45) 회장이 두문불출해 신변이상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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