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 남성 교도소서 칼부림…재소자 7명 숨지고 17명 부상
미국 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남성 전용 교도소에서 재소자 간에 흉기를 사용한 폭력 사태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7명이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미국 내 교도소 폭력 사건으로는… 2018-04-18
美 수입산 철강·알루미늄 보복관세 ‘딜레마’
모두 승인할 경우 실효성 ‘흔들’ 불허 땐 기업측 피해 무시 못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을 겨냥해 시행 중인 수입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조치가 딜레마에 빠졌다. 지난달 23일부… 2018-04-18
[월드 Zoom in] 68만원 월급 받는 中 인터넷 검열관 “하루 영상 1000개 봐… 실수땐 …
중국 인터넷기업들의 최대 고충은 미국의 도전이나 첨단기술 개발이 아니라 공산당의 강력한 검열 정책이다. 정책에 따라 인기 애플리케이션이 폐쇄되고, 기업 대표는 ‘기술은 사회주의 핵심 가치를… 2018-04-18
스타벅스 CEO “흑인 차별 논란 사과”
스타벅스 CEO “흑인 차별 논란 사과”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점원의 인종차별적 행위에 분노한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벅스 매장… 2018-04-18
전 세계 ‘미투’ 촉발… NYT·뉴요커 퓰리처상
전 세계 ‘미투’ 촉발… NYT·뉴요커 퓰리처상
미국 할리우드의 거물 영화 제작자인 하비 와인스타인 등의 성추문을 폭로, 세계적인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 미투(#Me Too·나… 2018-04-18
멕시코에 울려 퍼진 K팝…‘2018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 성료
멕시코에 울려 퍼진 K팝…‘2018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 성료
멕시코 K팝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2018 K… 2018-04-17
새집에 오르던 다람쥐, 다시 ‘원위치’
새집에 오르던 다람쥐, 다시 ‘원위치’
나무타기의 고수인 다람쥐의 사랑스러운 실수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난 1일 유튜브 이용자 ‘anf202’가 공개한 이 영상… 2018-04-17
물구나무 서서 발로 활쏘는 소녀 신궁
물구나무 서서 발로 활쏘는 소녀 신궁
일반 성인도 손으로 당기기도 힘든 활시위를 발가락을 이용해 당기는 소녀. 그것도 거꾸로 물구나무서기를 한 상태에서 말이다. … 2018-04-17
인종차별 논란 스타벅스, CEO가 봉변당한 흑인만나 사죄키로
인종차별 논란 스타벅스, CEO가 봉변당한 흑인만나 사죄키로
결국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 케빈 존슨이 어처구니없이 봉변당한 고객들을 직접 만나 사죄하기로 했다.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 2018-04-17
하키퍽 하나에 울고 웃는 소녀
하키퍽 하나에 울고 웃는 소녀
이토록 하키퍽이 좋을까. 하키퍽 하나에 울고 웃는 소녀의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혀 화제에 올랐다. 워싱턴 캐피털스 소속 아이… 2018-04-17
사람 다리 지닌 채 태어난 송아지?
사람 다리 지닌 채 태어난 송아지?
중국 남부 한 농가에서 사람 다리와 흡사한 모양을 지닌채 태어난 송아지 한 마리가 화제다. 이 충격적인 모습을 지난 16일(현지… 2018-04-17
플라스틱 먹는 변종효소 발견…“환경오염 획기적 해결 기대”
플라스틱 먹는 변종효소 발견…“환경오염 획기적 해결 기대”
지구촌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 쓰레기를 말끔하게 처리할 ‘구원투수’가 등장해 화제다. 이른바 ‘플라스틱 먹는 효소’다… 2018-04-17
제2의 찰리 가드?…英서 희소병 아기 연명치료 논란 재점화
제2의 찰리 가드?…英서 희소병 아기 연명치료 논란 재점화
영국 항소법원이 희소병 아기의 해외 치료를 허락해 달라는 부모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연명치료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다고 … 2018-04-17
“주인이 표백제 먹여”…사우디 취업 필리핀 가사도우미의 눈물
“주인이 표백제 먹여”…사우디 취업 필리핀 가사도우미의 눈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필리핀 여성이 여주인이 강제로 먹인 표백제 때문에 의식을 잃는 사건이 발생해 필리핀… 2018-04-17
[글로벌 인사이트] 노타이 파격 속 ‘反이란’ 강경 발언 … 사우디 왕세자 외교 통할…
[글로벌 인사이트] 노타이 파격 속 ‘反이란’ 강경 발언 … 사우디 왕세자 외교 통할…
‘백마 탄 왕자’ 무함마드 빈살만(33) 사우디아라비아 제1 왕위계승자(왕세자) 겸 국방장관이 국제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지난달… 2018-04-17
결국 CEO 사과로 이어진 스타벅스 인종차별 소동
결국 CEO 사과로 이어진 스타벅스 인종차별 소동
결국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 케빈 존슨이 어처구니없이 봉변당한 고객들을 직접 만나 사죄하기로 했다.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 2018-04-17
코미 “트럼프, 여성을 고깃덩어리 취급…대통령에 부적합”
코미 “트럼프, 여성을 고깃덩어리 취급…대통령에 부적합”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이 15일(현지시간) 자서전 출간 앞두고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직격… 2018-04-17
일 언론 “김정은, 시진핑에게 대규모 경제지원 요구”
일 언론 “김정은, 시진핑에게 대규모 경제지원 요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달 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에게 대규모 경제협력을… 2018-04-17
지구촌 곳곳 반전 시위
지구촌 곳곳 반전 시위
15일(현지시간) 전 세계에서 미국과 영국·프랑스 연합군의 시리아 공습을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진 가운데 뉴욕에서 한 시민이 전… 2018-04-17
[시리아 공습 후폭풍] 화학무기 조사 유엔 결의 미지수… 美, 러 경제 제재 카드 만지…
[시리아 공습 후폭풍] 화학무기 조사 유엔 결의 미지수… 美, 러 경제 제재 카드 만지…
시리아의 화학무기 공장 등 3곳에 미사일 105발을 쏟아부었던 미국과 영국, 프랑스는 15일(현지시간) 긴밀한 3각 공조를 이어 가… 2018-04-17
[시리아 공습 후폭풍] 시리아 공습 효과 논란… 정부군, 하루 만에 반군 점령지 장악
시리아군 “러 미사일로 美 맞서” 러시아 군경도 동구타 두마 입성 지난 주말 서방이 시리아를 공습하면서 시리아 내전은 소강 상태로 접어들 가능성이 커졌지만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일단… 2018-04-17
“시진핑 6월 방북 가능성” 日언론, 북·중 조율 보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이 오는 6월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복수의 북·중 관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북한이 시 … 2018-04-17
왕이 만난 아베 “北비핵화 연대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6일 일본을 방문 중인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만나 “북한의 비핵화에 긴밀히 연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 2018-04-17
위기의 ‘일대일로’… 中 내부서도 “참여국 재원 부족”
위기의 ‘일대일로’… 中 내부서도 “참여국 재원 부족”
68개국 부채비율 126%로 껑충문화적 차이·공사 지연 등 소송 사실상 처음으로 내부 지적 나와육상과 해상의 실크로드를 다시 연… 2018-04-17
저커버그 연봉 1달러?
저커버그 연봉 1달러?
연봉 1달러만 받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개인 경호와 전용기 사용 등의 비용으로 수백만 달러를 지… 2018-04-17
아베 지지율 최악… 고이즈미 “6월 국회 임기는 채울 듯”
‘정치 스승’ 고이즈미 사임 전망 “아베, 내년 참의원 선거에 걸림돌” 안팎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악으로 떨어졌다. 아베 정권을 지지하지 않는… 2018-04-17
日기업 임금 인상률 2.4%… 20년 새 최고
日기업 임금 인상률 2.4%… 20년 새 최고
일본 기업들의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이 2.41%로, 1998년 이후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회복에… 2018-04-17
발칸반도 몬테네그로 대선, 친서방파 주카노비치 당선
발칸반도 몬테네그로 대선, 친서방파 주카노비치 당선
발칸반도의 전략적 요충지 몬테네그로 대선에서 친서방 성향의 밀로 주카노비치 전 총리가 승리했다.1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2018-04-17
트럼프·코미 ‘으르렁’
트럼프·코미 ‘으르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15일(현지시간) 서로에 대해 막말 인신공격에 나서는 등 날… 2018-04-17
‘아버지 부시’ 부인 바버라 연명 치료 중단
‘아버지 부시’ 부인 바버라 연명 치료 중단
조지 H W 부시(93)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바버라(92)의 건강이 나빠져 모든 의학적 치료를 중단하기로 했다. 가족 대변인인 짐 … 2018-04-17

/

    하프마라톤대회 배너
    나의 공직생활 에세이 공모 배너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