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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 호텔방 요청으로 구설…“공짜 요구하지 않았다”
최영미 시인, 호텔방 요청으로 구설…“공짜 요구하지 않았다”
‘서른, 잔치는 끝났다’(1994)로 유명한 최영미(56) 시인이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 홍보 대가로 객실 투숙을 요청했다가 구설…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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