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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의 아침] 세제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세제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제 개편안을 내놓았다. 개편안을 놓고 찬반 논쟁이 뜨겁지만,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를 강화하려는 방향은 … 2018-07-12
[세종로의 아침] 러시아에서 만난 사람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러시아에서 만난 사람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우릴 직접 만나 보면 소박하고 좋은 사람들이란 걸 알게 될 겁니다.” 스파이 독살로 외교 관계가 최악이던 영국의 BBC 방송이… 2018-07-05
[세종로의 아침] 미얀마로 가는 길/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미얀마로 가는 길/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양곤의 밤은 2014년 6월 이곳을 처음 찾았을 때와 다름없었다. 전기가 끊긴 듯 희미하고 침침한 밤거리, 물 고인 큰 길 가의 웅덩… 2018-06-28
[세종로의 아침] 궈모뤄와 폼페이오/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궈모뤄와 폼페이오/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지난 12일로 40주기(周忌)를 맞은 궈모뤄(郭沫若)는 ‘20세기 중국 최고의 지성’으로 불린 역사학자이자 고고학자, 작가이자 극… 2018-06-21
[세종로의 아침] 신태용·트럼프, 그리고 2달러 지폐/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신태용·트럼프, 그리고 2달러 지폐/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섣부른 예단이겠지만 스물한 번째 치러지는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회는 적어도 한국 팬들에게는 가장 외면받는 월드컵이 될 가능성… 2018-06-14
[세종로의 아침] 물관리 일원화 잔칫상 이르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물관리 일원화 잔칫상 이르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20년 넘게 논쟁을 벌여 온 해묵은 정책 과제 하나가 해결됐다. 정부는 지난 5일 정부조직법, 물관리기본법, 물관리기술 발전 및 … 2018-06-07
[세종로의 아침] 공룡능선에서 떠올린 헌법/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공룡능선에서 떠올린 헌법/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설악산 공룡능선 들머리에서 헌법을 떠올릴지는 꿈에도 몰랐다. 매월 한 번씩 산행을 15년째 이어 오는 이들과 지난주 희운각 대… 2018-05-31
[세종로의 아침] 중국 일대일로의 뒷모습/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국 일대일로의 뒷모습/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지난해 5월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의 ‘일대일로 정상포럼’은 세계 29개국 정상과 70개 국제기구 수장 등 글로벌 지도자 1500여명… 2018-05-24
[세종로의 아침] 가지 않은 길, 국방개혁 2.0/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가지 않은 길, 국방개혁 2.0/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노무현 정부 때인 2005년 9월 국방부는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부합하는 국방역량을 구축한다며 ‘국방개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2018-05-17
[세종로의 아침] 정자와 초소/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정자와 초소/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지금은 천연기념물(제536호)이 된 경북 경주의 ‘양남 주상절리군’에 얽힌 이야기 한 자락.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부채꼴 형태로… 2018-05-10
[세종로의 아침] 갑질, 기업 쇠락의 지름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갑질, 기업 쇠락의 지름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기업이 추락하는 길은 세 가지다. 크든 작든 수익을 내지 못하면 기업은 쓰러진다.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거나… 2018-05-03
[세종로의 아침] 총재님의 마지막 과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총재님의 마지막 과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김영기(82) 한국농구연맹(KBL) 총재는 원래 잠 자는 걸 무척 즐긴다.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힘들어한다고 기자에게 얘… 2018-04-26
[세종로의 아침] 중국의 민주화, 백년을 기다려도/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국의 민주화, 백년을 기다려도/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차이위안페이(蔡元培·1868~1940)는 중국의 걸출한 사상가이자 교육학자다. 민족해방과 민권투쟁에 온몸을 바치고 근대교육과 과… 2018-04-19
[세종로의 아침] 널문은 열리는데…/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널문은 열리는데…/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서울 서북쪽 48㎞, 평양 남동쪽 180㎞ 지점의 판문점 일대가 또다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27일 북한의 김정은 국… 2018-04-12
[세종로의 아침] 벵에돔과 노가리/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벵에돔과 노가리/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제주 해안을 돌다 보면 작은 가게들을 흔히 본다. 소라, 돌문어 등 소소한 해산물을 주로 파는 집들이다. 주민이 직접 잡아 신선… 2018-04-05
[세종로의 아침] 그들만의 리그, ‘로또 아파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그들만의 리그, ‘로또 아파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주택시장에도 로또 열풍이 불고 있다. 당첨만 되면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로또 아파트’가 그것이다. 그런데 로또… 2018-03-29
[세종로의 아침] 그럼프 할배의 답장/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그럼프 할배의 답장/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이제 세계 정세는 제대로 그려지지 않은 스케치의 선(線)처럼 보인다. 그렇게 끔찍하고 위험한 것만 아니라면 재미있을 것 같다… 2018-03-22
[세종로의 아침] ‘살아 있는’ 권력과 ‘죽어 가는’ 권력/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살아 있는’ 권력과 ‘죽어 가는’ 권력/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해마다 3월에 열리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의 주인공은 국무원 총리다. 총리는 개막식에서 경제성장률 전망치와 국방예산 등 국… 2018-03-15
[세종로의 아침] 리설주와 김옥, 그 심오한 차이/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리설주와 김옥, 그 심오한 차이/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2011년 5월 24일 오전 중국 장쑤성 난징(南京)의 한 대형 전자업체 본관 앞. 메르세데츠벤츠의 최고급 승용차인 마이바흐 리무진… 2018-03-08
[세종로의 아침] 모텔 이야기/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모텔 이야기/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당신이 직무와 관련해 지방 출장을 갔다 치자. 숙박 앱으로 예약을 했든 그렇지 않든 하룻밤 묵을 숙소를 잡아야 한다. 모텔 문을… 2018-03-01
[세종로의 아침] 일관된 주택정책 원한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일관된 주택정책 원한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정부가 주택 투기를 막으려고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다. 집값 급등의 진원지로 꼽혔던 재건축 아파트 투기를 막으려고 3중, 4중 빗… 2018-02-22
[세종로의 아침] 핀란드의 그럼프 할배께/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핀란드의 그럼프 할배께/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듣던 대로 정말 까칠하시더군요. 올림픽 개막을 몇 시간 앞두고 소설의 첫 줄을 읽자마자 빵 터졌습니다. 새파랗게 젊은 친구가 … 2018-02-15
[세종로의 아침] ‘백화제방, 백가쟁명’의 두 얼굴/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백화제방, 백가쟁명’의 두 얼굴/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공자가 ‘춘추’에서 다룬 동주(東周) 전반 294년(기원전 770~476년)과 유향이 ‘전국책’에서 편찬한 동주 후반 232년(기원전 4… 2018-02-08
[세종로의 아침] 독도함에서의 사흘/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독도함에서의 사흘/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사흘, 정확히 말해 45시간의 특별한 경험은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다. 아침 일찍 KTX에 몸을 싣고 경남 진해 해군기지로 향할 때만… 2018-02-01
[세종로의 아침] 영화와 생태관광 이야기/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영화와 생태관광 이야기/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영화 ‘매트릭스’에서 스미스(휴고 위빙) 요원이 한 말이다. “이 행성의 모든 포유류는 주위 환경과 자연적인 균형을 맞춰 지내… 2018-01-25
[세종로의 아침] 조급증이 강남 집값 광풍 키운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조급증이 강남 집값 광풍 키운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서울 집값이 미쳤다.자고 나면 하루가 다르게 억(億) 소리가 들린다. 참여정부 시절 주택 광풍을 다시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 최… 2018-01-18
[세종로의 아침] ‘로사리오는 죽었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로사리오는 죽었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체육기자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코앞인데 뜬금없이 책 얘기냐고 지청구할지 모른다. 그럴 줄 뻔히 알면서도, 지난 며칠 곰곰이… 2018-01-11
[세종로의 아침] 중국 10년 주기 격변설/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국 10년 주기 격변설/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2000년대 초반 중국 베이징 외교가에 ‘중국의 10년 주기 격변설’이 회자된 적이 있다. ‘중국 역사는 대략 10년을 전후해 대변… 2018-01-04
[세종로의 아침] 카이사르 것은 카이사르에게/박홍환 정치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카이사르 것은 카이사르에게/박홍환 정치부 전문기자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8개월이 다 돼 간다. 국방과 안보를 책임진 송영무 국방부 장관으로선 취임 후 반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 2017-12-28
[세종로의 아침] 다시 기본으로/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다시 기본으로/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웃픈’ 이야기 한 자락. 지난주 남도로 출장 갔을 때다. 해안도로를 따라 차를 몰아가다 길가에 선 커다란 입간판에 눈길이 쏠…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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