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프로축구] 리그 2위 경남이냐 연속 무패 울산이냐
전반기를 상위권으로 마치는 승격 팀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는 경남 FC가 울산과 진짜 시험대에 마주 선다. ‘멕시코 4강 신화’ 주역 김종부(53) 감독의 경남은 6승3무3패(승점 21)로 리그 2위를 … 2018-05-11
[하프타임]
염기훈, 갈비뼈 골절로 4주 진단 축구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염기훈(35·수원)이 오른쪽 4번 갈비뼈 골절로 병원에서 4주 진단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염기훈은 지난 9일 아시아축구연맹(AFC)… 2018-05-11
“이겨도 집에선 바둑 얘기 안 해… 이젠 살림도 9단”
“이겨도 집에선 바둑 얘기 안 해… 이젠 살림도 9단”
“운이 좋았죠. 올해 첫 대회인 JTBC 챌린지 매치에서 우승한 게 좋은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 나이로 이립(而立·30)이다 … 2018-05-11
연장전을 5차까지, 골리는 95개의 슈팅 가운데 하나만 실점
연장전을 5차까지, 골리는 95개의 슈팅 가운데 하나만 실점
경기가 끝난 시간은 10일 오전 1시 9분(이하 현지시간). 전날 저녁 7시에 경기가 시작한 지 6시간이 지나서였다. 세 피리어드 정… 2018-05-10
이치로, 名쿼터백 톰 브래디가 보낸 문자에 “브래디가 누군데?”
이치로, 名쿼터백 톰 브래디가 보낸 문자에 “브래디가 누군데?”
천하의 쿼터백 톰 브래디(41)가 문자메시지를 보냈는데 마흔다섯에 현역 생활을 접게 된 스즈키 이치로가 코치에게 물었단다. “… 2018-05-10
스완지 사실상 2부로 강등…기성용 측 “팀과 100% 결별”
스완지 사실상 2부로 강등…기성용 측 “팀과 100% 결별”
“스완지시티가 2부리그로 강등되면 기성용은 100% 떠납니다. 스완지시티도 높은 연봉 때문에 재계약 요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2018-05-10
‘마무리 후보’ 오승환, 공 7개로 1이닝 1K 완벽투
‘마무리 후보’ 오승환, 공 7개로 1이닝 1K 완벽투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임시 마무리투수 후보로 부상한 오승환(36)이 세이브 상황에 등판하지는 않았지만, 1이닝을 공… 2018-05-10
시즌 11호 도움 손흥민, 현지 매체 평점은 저조
시즌 11호 도움 손흥민, 현지 매체 평점은 저조
손흥민(26·토트넘)이 도움을 추가하며 한 시즌 개인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을 작성했으나 현지 매체에선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 2018-05-10
신태용호 ‘부상 악재’…김진수·김민재 재활에 염기훈 골절
신태용호 ‘부상 악재’…김진수·김민재 재활에 염기훈 골절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을 35일 앞둔 신태용호가 축구대표팀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신태용 대표팀 감독은… 2018-05-10
“다음 시즌도 EPL에서” 허더스필드 파티 즐기려 비행 편 취소
“다음 시즌도 EPL에서” 허더스필드 파티 즐기려 비행 편 취소
다음 시즌도 프리미어리그에 남을 수 있게 된 기쁨에 복귀 비행기 예약을 취소하고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2018-05-10
손흥민 도움으로 토트넘, 챔스리그 티켓 확보
손흥민 도움으로 토트넘, 챔스리그 티켓 확보
두 달 가까이 득점포 가동을 멈춘 손흥민(26·토트넘)이 도움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정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 2018-05-10
퍼거슨 전 감독 뇌출혈 수술 나흘 만에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퍼거슨 전 감독 뇌출혈 수술 나흘 만에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뇌출혈 수술을 받았던 알렉스 퍼거슨(77) 전 감독이 응급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응급 수술대에 … 2018-05-10
기성용 실낱 희망 사라져, 맨시티의 기록 경신, 아스널 참패
기성용 실낱 희망 사라져, 맨시티의 기록 경신, 아스널 참패
기성용(29)과 스완지 시티의 실낱같은 희망이 사라졌다. 스완지와 강등권 탈출 경쟁을 벌인 허더스필드 타운이 10일(한국시간) 스… 2018-05-10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넥센(고척) 롯데-LG(잠실) 두산-KIA(광주) SK-NC(마산) 삼성-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2018-05-10
여자팀 “잡을 팀 잡겠다”  남자팀 “꼭 1부 남겠다”
여자팀 “잡을 팀 잡겠다” 남자팀 “꼭 1부 남겠다”
김연경 “亞게임 위해 일부 참가” 문성민 “서브·리시브 훈련 열심” 한국 배구가 국가대표 감독 전임 체제로 2018 국제배구연… 2018-05-10
[하프타임]
토론토 오수나 대안 오승환 거론 미국프로야구(ML B) 사무국은 9일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오른손 불펜 투수 로베르토 오수나(23)를 행정상 휴직으로 분류해 25인 로스터에서 뺐다. 시즌 15경… 2018-05-10
‘김인성 쇼’ 1분이면 충분했다
‘김인성 쇼’ 1분이면 충분했다
후반 교체 투입 직후 결승골 2차전 비기기만 해도 8강행교체 투입된 김인성(울산)이 결승골로 팀을 유리한 고지에 올려놓았다. 김… 2018-05-10
[프로야구] ‘슬로’ 임찬규 LG 8연패 끊었다
[프로야구] ‘슬로’ 임찬규 LG 8연패 끊었다
박용택·김현수 활약 더해 롯데 제압LG가 충격의 8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LG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롯데와… 2018-05-10
브리지·펜칵실랏… 새내기 종목 ‘웰컴’
브리지·펜칵실랏… 새내기 종목 ‘웰컴’
브리지, ‘두뇌 싸움’ 카드 게임 펜칵실랏, 동남아 전통적 무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낯설지만 흥미로운 ‘… 2018-05-10
세계 빛낸 한국 ☆, 적도에 뜬다
세계 빛낸 한국 ☆, 적도에 뜬다
손흥민 와일드 카드 출전 유력 박태환 ‘약물’ 오명 털어낼 기회 ‘여제’ 김연경·‘황제’ 진종오 출격오는 8~9월 자카르타·… 2018-05-10
준우승은 자존심이다… 단일팀은 자부심이다
준우승은 자존심이다… 단일팀은 자부심이다
반세기 만에 적도 아래에서 하계아시안게임이 열린다.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인 제18회 아시안게임이 오는 8월 18일~9월 2… 2018-05-10
톨스토이의 고향… F조 예선 마지막 격전지
톨스토이의 고향… F조 예선 마지막 격전지
‘신태용호’의 F조 조별리그 마지막 독일과의 경기(6월 27일)는 타타르인들의 숨결을 간직한 타타르 주도인 카잔에서 열린다. 우… 2018-05-09
정찬성, AOMG 전격 합류…박재범-로꼬와 한솥밥
정찬성, AOMG 전격 합류…박재범-로꼬와 한솥밥
종합격투기선수 정찬성이 힙합레이블 AOMG와 계약했다.AOMG는 9일 “AOMG에 새로 합류할 멤버는 미국 종합격투기 단체 UFC의 선수… 2018-05-09
이재경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 우승
이재경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 우승
이재경(19)이 한국남자골프(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우승상금 1600만원)에서 우승했다. 1년 만에 들어 올린… 2018-05-09
[포토] 문성민, ‘멋짐 뿜뿜’ 배구 남신
[포토] 문성민, ‘멋짐 뿜뿜’ 배구 남신
남자 배구 대표팀 문성민 선수가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18년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 2018-05-09
김연경 출전 교통정리…“AG는 출전·네이션스리그 일부 불참”
김연경 출전 교통정리…“AG는 출전·네이션스리그 일부 불참”
‘배구여제’ 김연경(31)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기로 했다.대신 대한배구협회와 차해원 대표팀 감독은 국제… 2018-05-09
수술 뒤 깨어난 퍼거슨 “우리 아들 팀 어떻게 됐어?”
수술 뒤 깨어난 퍼거슨 “우리 아들 팀 어떻게 됐어?”
뇌출혈로 수술을 받고 깊은 잠에 빠진 동안에도 알렉스 퍼거슨(77) 전 감독의 머릿속에는 여전히 축구뿐이었나 보다.영국 대중 일… 2018-05-09
박지성, 러시아월드컵 SBS 해설위원 맡는다
박지성, 러시아월드컵 SBS 해설위원 맡는다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37)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약한다.SBS는 9일 … 2018-05-09
박지성, SBS해설위원으로…안정환·이영표와 입심 대결
박지성, SBS해설위원으로…안정환·이영표와 입심 대결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37)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약한다.SBS는 9일 … 2018-05-09
멜리사 리드의 개탄 “우리 LET 선수들 먹고 살려면 부업 뛰어야”
멜리사 리드의 개탄 “우리 LET 선수들 먹고 살려면 부업 뛰어야”
“유럽여자골프투어(LET)의 몇몇 선수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달리 살 방도가 없기 때문에 부업이라도 해야 한다.” 잉글랜드 골…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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