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중남미

수영장과 두 남자...현존작가 미술품 최고가 갈아치워
수영장과 두 남자...현존작가 미술품 최고가 갈아치워
수영복을 입은 한 남자가 물속에서 평영을 한다. 수영장 밖에 서 빨간 재킷 차림을 하고 수영하는 남자를 지켜보는 또 다른 남자… 2018-11-16
미국 캘리포니아 대형산불 실종자 631명으로 급증
미국 캘리포니아 대형산불 실종자 631명으로 급증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시작된 대형산불 ‘캠프파이어’의 피해가 겉잡을 수 없이 늘고 있다. 이미 역대 최악으로 기록됐으나… 2018-11-16
“날 구해준 홈리스 돕자” 4억여원 모금했는데 짜고 친 사기
“날 구해준 홈리스 돕자” 4억여원 모금했는데 짜고 친 사기
지난해 7월 착하게만 보이는 케이트 맥클러(28)와 홈리스 남성이 어색하게 서 있는 사진에 감명을 받은 이들이 많았다. 맥클러는… 2018-11-16
美국경 도착한 캐러밴 선발대
美국경 도착한 캐러밴 선발대
중미 출신의 이민자 행렬(캐러밴) 선발대 350여명이 지난달 12일 온두라스에서 출발한 지 한 달여 만인 14일(현지시간) 3600여㎞… 2018-11-16
앤디 김, 하원 확정…영 김은 막판 접전
지난 6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간선거에서 한인 2세 앤디 김(36·뉴저지주 3선거구) 민주당 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을 14일 확정 지었다. 김창준(공화당) 전 하원의원 이후 20년 만이며 민… 2018-11-16
그린스펀, 트럼프에 일갈 “美인플레 신호… 관세부과는 미친 짓”
그린스펀, 트럼프에 일갈 “美인플레 신호… 관세부과는 미친 짓”
“기업 구인난에 생산성 성장 없어” 진단 파월 의장 “美경제 행복…세계 성장 둔화”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2018-11-16
트럼프 슬럼프
트럼프 슬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원하는 여론이 40% 이하로 떨어지고, 집권당 지지율이 낮아지는 등 트럼프 정권의 입지가 내… 2018-11-16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 쿠바 단교 시사에 쿠바 파견 의사 철수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 쿠바 단교 시사에 쿠바 파견 의사 철수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이 쿠바와 외교관계 중단 가능성을 내비친 가운데 쿠바가 브라질에 파견한 의사들을 철수… 2018-11-15
비핵화 판 깨려는 강경파·反트럼프 ‘北미사일 가짜뉴스’ 합작
비핵화 판 깨려는 강경파·反트럼프 ‘北미사일 가짜뉴스’ 합작
트럼프 “CSIS 보고서 새로운 것 없다…NYT, 北 속임수 보도 가짜뉴스” 일축 보고서 1차 저자도 “언론 선정적 보도” HEU 의혹… 2018-11-15
아마존 제2본사 유치 효과…뉴욕·버지니아주 들썩인다
아마존 제2본사 유치 효과…뉴욕·버지니아주 들썩인다
“안정된 일자리·지역 경제 발전 기대” 일각선 집값 상승·교통난 등 우려도 로비단체 몰린 워싱턴DC 인근 낙점 로이터 “아마… 2018-11-15
트럼프發 인사 칼바람
트럼프發 인사 칼바람
집권 후반기에 접어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과 내각의 고위급 인사 교체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 등… 2018-11-15
미국 CNN방송, 백악관 상대로 소송 제기... 트럼프와 전면전 나서나
미국 CNN방송, 백악관 상대로 소송 제기... 트럼프와 전면전 나서나
미국 CNN방송이 자사 선임기자인 짐 아코스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설전 이후 백악관 출입을 정지 당한 것에 대해 법원에… 2018-11-14
‘영웅들의 아버지’ 스탠 리, 더 높은 곳 향해 떠나다
‘영웅들의 아버지’ 스탠 리, 더 높은 곳 향해 떠나다
마블 만화 헐크·아이언맨 등 캐릭터 발굴 공식 계정, 생전 표어 ‘엑셀시오르’로 추모스파이더맨, 블랙팬서 등 영화의 영웅 캐… 2018-11-14
美민주, 트럼프에 85개 ‘소환 대포’… 힐러리는 대권 도전 군불
美민주, 트럼프에 85개 ‘소환 대포’… 힐러리는 대권 도전 군불
2020년 대선승리 위해 탄핵카드 ‘만지작’ WSJ “건보 내걸고 힐러리 4.0시대 열 것”미국 11·6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장악한 민… 2018-11-14
캐러밴 아이들 ‘아메리칸 드림’ 이뤄질까
캐러밴 아이들 ‘아메리칸 드림’ 이뤄질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을 향한 긴 여정에 나선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의 어린 소녀들이 12일(현지시간) 멕시… 2018-11-14
트럼프, 무역전쟁 고삐… 수입차 25% 관세폭탄 재시동
EU·日 주타깃… 韓, 면제 미확정 ‘긴장’ 中 지적재산권 침해 막을 새 전략 준비 류허 부총리, 정상회담 전 방미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자동차에 대한 ‘관세폭탄’을 준비 중… 2018-11-14
아베, 펜스 미 부통령과 공동 성명…“북 완전 비핵화까지 제재 유지”
아베, 펜스 미 부통령과 공동 성명…“북 완전 비핵화까지 제재 유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대북 제재를 유지하겠다는 공동 성명을… 2018-11-13
버틀러·카다시안·닐 영·레이디가가 화마에 놀란 스타들
버틀러·카다시안·닐 영·레이디가가 화마에 놀란 스타들
12일(이하 현지시간)까지 31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실종된 캘리포니아 산불 때문에 25만명이 살던 터전을 떠나 황망한 피난길… 2018-11-13
[포토] 새로운 콜롬비아 대표 미녀의 탄생
[포토] 새로운 콜롬비아 대표 미녀의 탄생
1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미스 콜롬비아’ 미인대회에서 왕관의 주인공이 된 가브리엘라 타푸르가(Gabrie… 2018-11-13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 별세...“‘스탠 리 옹’ 잘가요” 국내서도 애도 물결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 별세...“‘스탠 리 옹’ 잘가요” 국내서도 애도 물결
스파이더맨, 블랙팬서 등 마블 히어로 캐릭터들을 창조해 온 미국 만화업계 거물 스탠 리(?사진?)가 12일(현지시간) 별세했다. 9… 2018-11-13
NRA “선이나 지키시지”에 의사들 피 묻은 수술복 보여주다
NRA “선이나 지키시지”에 의사들 피 묻은 수술복 보여주다
미국 최대의 총기 관련 이권단체 전국총기협회(NRA)가 의사들을 향해 “당신들 일이나 잘하라”고 했다. 그러자 의사들이 이에 반… 2018-11-13
[포토]안녕, 마블의 창시자여…스탠 리 별세
[포토]안녕, 마블의 창시자여…스탠 리 별세
‘마블의 창시자’라 불리며 스파이더맨·엑스맨·아이언맨·헐크 등 수많은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만든 스탠 리(스탠리 마틴 리버… 2018-11-13
“美우선주의, 1차대전 혼란과 닮았다”… ‘공공의 적’ 된 트럼프
“美우선주의, 1차대전 혼란과 닮았다”… ‘공공의 적’ 된 트럼프
“오늘날의 국제 정세는 1차 세계대전 이후 2차 세계대전 직전까지의 전간기(1918~1939년)와 유사하다.”1차대전 종전 100주년을… 2018-11-13
[글로벌 인사이트] 증오·분열의 트럼프 시대, 우파 극단주의 후보들 주류가 되다
[글로벌 인사이트] 증오·분열의 트럼프 시대, 우파 극단주의 후보들 주류가 되다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진짜 승자는 숨어 있다. 8년 만에 하원을 탈환한 민주당의 ‘블루 웨이브’(파란색을 상징하는 민주당의… 2018-11-13
美민주 “휘터커, 특검 지휘 불공정… 셀프 제척해야”
美민주 “휘터커, 특검 지휘 불공정… 셀프 제척해야”
“러 스캔들 수사에 적대적… 지휘 손 떼야 트럼프 언론 공격, 권력 남용 여부 조사” 공화 “새 법무 임명까지 법적 자격있다”… 2018-11-13
[포토] 좀비 워크 ‘으스스하네~’
[포토] 좀비 워크 ‘으스스하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좀비 워크’ 에서 분장을 한 남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2018-11-12
가짜뉴스에 현혹돼 엉뚱한 사람 불 태워 죽인 멕시코 마을
가짜뉴스에 현혹돼 엉뚱한 사람 불 태워 죽인 멕시코 마을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엄청난 권력을 지닌 지도자조차 가짜 뉴스를 함부로 떠들어대는 판… 2018-11-12
트럼프 ‘포고문’ 엄포에도 멈추지 않는 캐러밴
‘불법 입국자 망명 제한’ 서명…난민 저지 캐러밴 본진 국경行 재개 정면충돌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러밴(중미 출신의 난민 행렬) 입국을 저지하기 위한 대통령 포고문에 서명하는 … 2018-11-12
화마가 집어 삼킨 ‘파라다이스’ 캘리포니아 최악 산불 25명 사망
화마가 집어 삼킨 ‘파라다이스’ 캘리포니아 최악 산불 25명 사망
3곳 동시다발 화재…서울면적 1.2배 불타 북부 산간마을 ‘파라다이스’에 피해 집중 트럼프 “州의 산림관리 소홀탓” 기름 부… 2018-11-12
‘총기 옹호’ 美하원 24명 낙선… 규제 방아쇠될까
묻지마 총격으로 아들 잃은 맥배스 의원 등 규제 강화 공약 17명 당선… 입법 힘 실릴듯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직 해병대원의 무차별 총격으로 13명이 숨지는 등 총기난사 비극이 되풀이되… 2018-11-12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