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교섭 타결… 급식대란 피했다

입력 : ㅣ 수정 : 2019-10-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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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조리원과 돌봄 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3일 급식이 중단된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 급식을 먹기 위해 급식실에 들어서고 있다. 2019. 07.0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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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식 조리원과 돌봄 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3일 급식이 중단된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 급식을 먹기 위해 급식실에 들어서고 있다. 2019. 07.0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교육당국이 2차 총파업을 이틀 앞두고 극적으로 임금 교섭에 잠정 합의했다.

2019-10-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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