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화의 포옹을 해주세요’…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일본인 ‘한일국적자’

입력 : ㅣ 수정 : 2019-11-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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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자신을 ‘한일국적자’라고 밝힌 한 시민이 한일 갈등이 아닌 평화를 원한다며 지나가는 시민들을 향해 팔을 벌려 포옹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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