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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이혜성 아나운서, 연인 전현무 있는 SM C&C에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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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9-18 11:15 대중문화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아나운서 이혜성. SM C&C 제공

▲ 아나운서 이혜성. SM C&C 제공

프리랜서 선언을 한 KBS 출신 아나운서 이혜성이 연인 전현무가 있는 SM C&C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SM C&C는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이혜성이 SM C&C와 함께하게 되었다”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함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뉴스9’, KBS 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등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고 지난 5월 퇴사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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