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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휴식 끝’ 직관과 함께 돌아오는 여자프로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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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1-20 14:24 농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22일 하나원큐-KB전으로 재개 예정
절대 1강 vs 나머지 팀 대결 구도

청주 KB 박지수가 지난달 26일 경기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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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KB 박지수가 지난달 26일 경기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WKBL 제공

3주간 휴식기를 보낸 2020~21시즌 여자프로농구가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하나원큐-청주 KB의 경기를 시작으로 재개한다.

휴식기 전까지 팀당 6경기를 치른 가운데 KB와 인천 신한은행이 4승2패로 공동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외국인 선수가 뛰지 않는 이번 시즌에 박지수를 보유하고 있어 절대 1강으로 꼽히던 KB는 개막 2연패를 당했다가 4연승으로 뒤늦게 제궤도에 오른 반면 신한은행은 하위권 예상을 깨고 선전 중이다. 지난 시즌 1위 팀이지만 최우수선수(MVP) 박혜진 등의 부상으로 공동 3위(3승 3패)로 밀려난 아산 우리은행이 위용을 되찾을지도 관심이다. 역시 하위권으로 평가됐으나 공동 3위로 선전하고 있는 부산 BNK와 나란히 2승4패로 최하위에 처진 용인 삼성생명과 하나원큐의 순위 싸움도 관심거리다.

무관중으로 개막했던 여자프로농구는 이번에 재개하면서 유관중으로 전환한다. 경기장 규모의 30% 이내에서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여자프로농구에 관중이 입장하는 것은 2019~20시즌이던 2월 20일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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