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기금 ‘일석e조’ 31일 출시
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이 거래처로부터 외상값을 받지 못할 것에 대비해 드는 보험인 매출채권보험을 담보로 은행이 대출을 할 수 있게 한 상푼 ‘일석e조보험’을 31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의 대금결제 속도를 높이고, 외상값을 받지 못할 때에는 신보가 최대 80%까지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도입한 상품이다. 신보는 또 기업이 대출을 원하면, 은행이 입찰 방식으로 금리를 제시하도록 유도하는 사이트인 ‘중소기업 사이버 대출장터’를 운영하기로 했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1-01-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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