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에 이어 SK가스도 5월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 공급가격 인상 방침을 철회했다.
SK가스 관계자는 1일 “내부 논의를 다시 한 끝에 이번 달 프로판 가스와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4월과 같이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가스는 5월 프로판 및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 가격을 ㎏당 75원씩 인상하기로 지난달 28일 결정했었다.
SK가스는 이로써 이번 달 충전소 공급 가격을 4월과 마찬가지로 프로판 가스는 ㎏당 1천292.80원에, 차량용 부탄가스는 1천679.18원에 공급한다.
경쟁사인 E1이 전날 공급가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가 철회한 영향을 받아 SK가스도 LPG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 하락 등을 우려해 다시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SK가스는 1월 공급가에서 프로판 168원/kg, 부탄 162원/kg을 인상한 이후 2~4월은 동결상태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SK가스 관계자는 1일 “내부 논의를 다시 한 끝에 이번 달 프로판 가스와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4월과 같이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가스는 5월 프로판 및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 가격을 ㎏당 75원씩 인상하기로 지난달 28일 결정했었다.
SK가스는 이로써 이번 달 충전소 공급 가격을 4월과 마찬가지로 프로판 가스는 ㎏당 1천292.80원에, 차량용 부탄가스는 1천679.18원에 공급한다.
경쟁사인 E1이 전날 공급가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가 철회한 영향을 받아 SK가스도 LPG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 하락 등을 우려해 다시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SK가스는 1월 공급가에서 프로판 168원/kg, 부탄 162원/kg을 인상한 이후 2~4월은 동결상태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