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사 이스타항공은 20일부터 제주와 중국 지린성(吉林省)의 옌지(延吉)를 주 3회 전세기로 운항한다고 16일 밝혔다.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제주를 출발하고, 현지에서는 오후 1시20분 옌지를 출발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노선 개설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동북3성 지역과의 교류 확대는 물론, 제주의 세계 7대 경관 선정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제주를 출발하고, 현지에서는 오후 1시20분 옌지를 출발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노선 개설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동북3성 지역과의 교류 확대는 물론, 제주의 세계 7대 경관 선정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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