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YTN 등 3개 방송사 노동조합은 7일 서울 여의도 MBC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방송 복원, 낙하산사장 퇴출, 해고자 복직을 위한 공동투쟁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 정권 이후 방송이 권력의 것으로 추락하고 국민은 방송을 외면했다”며 “방송을 바로잡고 국민에게 방송을 되돌리는 투쟁을 전개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공투위는 대선 후보들을 상대로 ▲낙하산 사장에 대한 견해 ▲시사ㆍ보도 프로그램의 복원과 해직 언론인 복직에 대한 의견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언론을 위한 제도적 장치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의 자격·자질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발표했다.
한편 민주언론시민연합, 전교조, 참여연대 등 47개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지고 있는 ‘공영방송 MBC’를 되찾겠다며 제작거부와 파업을 벌이고 있는 MBC 구성원들에게 지지와 연대를 표한다”면서 MBC 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했다.
연합뉴스
이들은 “현 정권 이후 방송이 권력의 것으로 추락하고 국민은 방송을 외면했다”며 “방송을 바로잡고 국민에게 방송을 되돌리는 투쟁을 전개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공투위는 대선 후보들을 상대로 ▲낙하산 사장에 대한 견해 ▲시사ㆍ보도 프로그램의 복원과 해직 언론인 복직에 대한 의견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언론을 위한 제도적 장치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의 자격·자질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발표했다.
한편 민주언론시민연합, 전교조, 참여연대 등 47개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지고 있는 ‘공영방송 MBC’를 되찾겠다며 제작거부와 파업을 벌이고 있는 MBC 구성원들에게 지지와 연대를 표한다”면서 MBC 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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