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창립 46주년 기념 ‘행복출발! 특판예금’을 28일부터 판다. 총 1조 3000억원 한도로 창구에서는 최고 금리 연 3.45%이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서는 1인당 2000만원 가입한도가 있지만 연 3.6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한 가입은 30일부터 가능하며, 28일부터 지점에서 사전예약 신청을 받는다.
2013-01-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