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가이드] 롯데칠성음료

[설 선물 가이드] 롯데칠성음료

입력 2013-01-29 00:00
수정 2013-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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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사랑받은 음료세트 명절 대표 선물

롯데칠성음료는 설 명절을 맞아 음료와 원두커피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음료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운 포장재를 사용했으며 9000~1만 6000원대의 부담 없는 중저가가 특징이다. 특히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인증을 받은 델몬트 주스 제품은 14년째 주스 부문 1위를 기록한 명절 선물의 대명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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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사과 세트 등 혼합 3종과 제주감귤 100%를 사용한 제주감귤주스 세트, 프리미엄 오렌즈주스로만 구성된 오렌지주스 세트 등이 있다. 1.5ℓ 페트는 혼합 4개 들이 및 3개 들이 세트로 구성했으며 델몬트 프리미엄 1ℓ 병주스와 작은병 제품을 혼합한 종합선물세트도 있다. 작은병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비타민 음료인 비타파워 선물세트, 병커피로 구성된 엔제리너스 병커피 세트도 준비했다.

원두커피 선물세트 역시 여러 구성으로 커피 애호가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가격은 1만~8만원대로 다양하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카페 칸타타 백화점 매장에서 원하는 구성으로 선택 구매할 수 있다.

원두커피에 프렌치프레스가 포함된 세트와 원두커피와 드리퍼, 서버, 여과지가 포함된 세트는 간편하게 원두커피를 추출해서 즐길 수 있다. 뜨거운 물만 있으면 정통 원두커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립커피 세트 3종, 싱글백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1-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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