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이대현·김영모·송문선·정용호 부행장 선임

산은, 이대현·김영모·송문선·정용호 부행장 선임

입력 2014-01-14 00:00
수정 2014-01-14 01: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산업은행이 13일 4명의 부행장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기획관리부문장에 이대현(53)씨, 리스크관리부문장에 김영모(54)씨, 투자금융부문장에 송문선(55)씨, 개인금융부문장에 정용호(54)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는 홍기택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이 지난해 4월 부임한 이래 단행한 첫 임원 인사다.

비서실장 출신으로 홍 회장의 신임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 이 부행장은 서강대 경영학과를 나와 국제금융실, 기업금융3실, 홍보실을 거쳤다. 김 부행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온 국제통이며, 송 부행장은 성균관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투자금융 전문가다. 수석부행장은 김윤태 부행장, 류희경 부행장, 노융기 부행장이 경합 중이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2014-01-1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