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가이드] 비타민하우스

[설 선물 가이드] 비타민하우스

입력 2014-01-23 00:00
수정 2014-01-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비타민 등 42가지 성분 가족 건강 지킴이

이미지 확대
비타민하우스는 설 명절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건강기능 식품을 선보인다. 특히 약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컴플리트 멘&우먼 세트’와 유산균 제품을 주력 상품으로 준비했다. 남성, 여성 건강을 위한 비타민 ‘컴플리트 멘’, ‘컴플리트 우먼’은 비타민과 미네랄 주원료 20가지에 유기농 과일 4종, 유기농 채소 8종, 식물성 유산균 등 부원료 22가지 총 42가지 성분을 담은 제품이다. 특히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했다. 각각 3만 5000원.

‘우리 가족 생생유산균’은 온 가족용으로 1일 1캡슐에 300억 CFU(미생물군집 형성 단위) 유산균을 넣고, 비피더스균, 락토바실러스균 등 8종이 장까지 살아서 가도록 했다. 1개월분 60캡슐을 6만원에 판매한다. ‘우리아이 생생유산균’은 1일 1포에 60억 CFU 유산균을 투입해 장의 활동이 약해지거나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아이들의 장을 균형을 돕는다. 1개월분 30포가 1만 8000원.

2014-01-2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