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하락…배럴당 103.25달러

두바이유 하락…배럴당 103.25달러

입력 2014-08-13 00:00
수정 2014-08-1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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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내렸다.

한국석유공사는 12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3.25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23달러 하락했다고 13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도 각각 1.66달러, 0.71달러 내려 배럴당 103.02달러, 97.37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등락이 엇갈렸다.

보통 휘발유는 110.50달러로 0.41달러 올랐다. 경유와 등유는 0.45달러씩 하락해 각각 배럴당 116.51달러와 116.72달러에 거래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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