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산불 피해지역에 위생용품 구호물품 지원

베베숲, 산불 피해지역에 위생용품 구호물품 지원

입력 2025-04-01 15:26
수정 2025-04-01 15: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베베숲이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물품 물티슈 9000개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베베숲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산불 피해 지역으로 전달되어,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을 위한 위생용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산불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위생 관리를 위한 기본 생활 필수품인 물티슈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실사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베베숲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돼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간 베베숲은 ▲취약계층 및 이른둥이 가정 후원 ▲수해지역 긴급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억 원 기부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년 연속 국내 물티슈 시장 판매 1위 브랜드로서 소비자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을 사회와 함께 나누는 ‘선한 영향력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