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제공

정몽구 회장-충칭시 쑨정차이 서기 ‘현대차 제4공장’ 건설 협력 논의
현대차그룹 정몽구(왼쪽) 회장이 27일 중국 충칭시 위저우 호텔에서 쑨정차이 서기를 만나 현대차 제4공장 건설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충칭시는 현대차와 제4공장 유치와 관련해 최대한 지원한다는 내용의 협의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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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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