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 오디오북 체험 공간

백화점에 오디오북 체험 공간

김지수 기자
입력 2025-04-01 23:52
수정 2025-04-01 23: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백화점에 오디오북 체험 공간
백화점에 오디오북 체험 공간 현대백화점은 서울 목동점과 신촌점 두 곳에 체험형 공간 ‘리스닝 라이브러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리스닝 라이브러리는 오디오북·전자책과 같은 독서 플랫폼 ‘윌라’의 콘텐츠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고객들이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점에서 오디오북을 감상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은 서울 목동점과 신촌점 두 곳에 체험형 공간 ‘리스닝 라이브러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리스닝 라이브러리는 오디오북·전자책과 같은 독서 플랫폼 ‘윌라’의 콘텐츠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고객들이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점에서 오디오북을 감상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5-04-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