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픽셀 활용 모바일용 4종 추가 공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신제품은 1억 800만 화소 ‘아이소셀 HM2’, 6400만 화소 ‘GW3’, 4800만 화소 ‘GM5’, 3200만 화소 ‘JD1’이다. 일반적으로 픽셀 크기가 작아질수록 빛을 받아들이는 넓이가 줄어 이미지 품질이 나빠지기 마련이지만 삼성전자는 ‘아이소셀 플러스’ 기술을 적용해 빛의 손실과 간섭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빛의 양에 따라 자동으로 감도(ISO) 값을 조정해 색 재현력을 높이는 ‘스마트ISO’ 기술도 적용해 품질을 강화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0-09-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