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3일 SK하이닉스와 관련해 “SK C&C의 메모리 모듈 사업 진출에 따른 우려는 과도하다”며 목표주가 7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 주가가 전날 3.9% 하락한 것은 SK C&C의 메모리 반도체 모듈사업 진출로 그룹 내 반도체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보다 경쟁 우려가 부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시장 우려와 달리 SK C&C의 반도체 모듈사업 진출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SK하이닉스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SK그룹내에서 SK하이닉스의 기존사업과 SK C&C의 모듈사업은 당분간 개별적으로 전개되며 두 회사의 시너지 효과는 상당 기간이 지나야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 주가가 전날 3.9% 하락한 것은 SK C&C의 메모리 반도체 모듈사업 진출로 그룹 내 반도체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보다 경쟁 우려가 부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시장 우려와 달리 SK C&C의 반도체 모듈사업 진출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SK하이닉스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SK그룹내에서 SK하이닉스의 기존사업과 SK C&C의 모듈사업은 당분간 개별적으로 전개되며 두 회사의 시너지 효과는 상당 기간이 지나야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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