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뉴스라인] 오자와 “비서 감독책임” 시인

[월드 뉴스라인] 오자와 “비서 감독책임” 시인

입력 2010-01-26 00:00
수정 2010-01-26 0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치자금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오자와 이치로 일본 민주당 간사장이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5일 정치자금규정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비서들에 대한 감독책임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어쨌든 직무에 전념하겠다.”고 말해 간사장직을 사임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2010-01-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