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베 자민 총재, 오늘 야스쿠니 참배

日 아베 자민 총재, 오늘 야스쿠니 참배

입력 2012-10-17 00:00
수정 2012-10-17 10: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일본의 제1 야당인 자민당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재가 17일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 신사를 참배한다.

교도통신은 아베 총재가 이날 오후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극우 성향의 아베 총재는 최근 마이니치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와 관련 “나의 정치 신조로부터 유추하기 바란다”며 이날부터 시작되는 야스쿠니신사의 추계대제(秋季大祭) 때 참배를 시사했다.

아베 총재는 지난달 26일 자민당 총재 경선에서 승리한 이후 기회 있을 때마다 야스쿠니신사 참배 방침을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