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나이아가라 폭포 지난 19일(현지시간) 매서운 추위 탓에 ‘겨울왕국’으로 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관광객들이 고드름과 얼음꽃을 감상하고 있다. 최근 미국 동부와 캐나다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쳐 20명 넘게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찍은 맞은편 미국 쪽 나이아가라 폭포의 모습. 온타리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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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나이아가라 폭포
지난 19일(현지시간) 매서운 추위 탓에 ‘겨울왕국’으로 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관광객들이 고드름과 얼음꽃을 감상하고 있다. 최근 미국 동부와 캐나다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쳐 20명 넘게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찍은 맞은편 미국 쪽 나이아가라 폭포의 모습. 온타리오 AP 연합뉴스
지난 19일(현지시간) 매서운 추위 탓에 ‘겨울왕국’으로 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관광객들이 고드름과 얼음꽃을 감상하고 있다. 최근 미국 동부와 캐나다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쳐 20명 넘게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찍은 맞은편 미국 쪽 나이아가라 폭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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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