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밸리 로이터 연합뉴스

美 데스밸리 59도… 107년 만에 더위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한 남성이 현재 온도가 섭씨 59도임을 알려 주는 표지판을 바라보며 머리에 얼음 물병을 얹은 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미 국립기상국(NWS)은 데스밸리의 공식 최고 기온이 54.4도를 기록해 1913년 7월(56.7도) 이후 가장 더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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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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