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물 속에서 남녀가 진한 키스...영화가 아닙니다” 입력 2015-08-03 18:59 수정 2015-08-03 18:5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china/2015/08/04/20150804500024 URL 복사 댓글 0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일 중국 허베이성 우한에서 물속 키스 대회가 열렸다. 11쌍의 젊은 남녀가 참가했다. 우승은 1분 2초 동안 키스한 쌍에게 돌아갔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