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KBS 10(KBS1 밤 10시) 지난 6월, 북한의 황금평과 나선특구를 공동개발하기 위한 착공식이 잇따라 열렸다. 특히 동쪽 끝 나선을 중심으로 도로와 건설장비 등이 잇따라 투입되고 중국의 대형, 국책 기업들이 투자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상 유례없는 북한 핵심 지역의 중국 공동개발. 과연 중국은 무엇을 노리고 나선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것일까.
●딸기가 좋아(KBS2 오후 4시 30분) 열기구를 타고 이곳저곳을 여행하던 중 딸기마을에 오게 된 외국인. 바람이 불어 열기구가 흔들리자 외국인은 손에 들고 있던 세계지도 책을 떨어뜨리게 된다. 마침 지나가던 수박의 머리 위에 책이 떨어지고, 어리둥절해하던 수박은 지도책을 딸기마을 친구들에게 보여준다. 한편 외국인은 잃어버린 지도책을 찾아 헤매는데….
●아침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MBC 오전 7시 50분) 우주는 담도폐쇄증 진단을 받고, 유랑은 우주가 간이식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말에 절망한다. 치영은 불안한 마음에 김 부장을 찾아가 강수의 면회를 거절하라고 한다. 그런데 마침 김 부장을 면회하러 온 병현과 맞닥뜨리게 돼 당황한다. 한편 강수는 결정적 증거들을 확보하고 서서히 치영을 위협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 30분) 최연소 식탐 소년이 떴다. 눈 뜨자마자 ‘배고파, 밥줘.’ 오늘의 주인공 도윤이는 하루 종일 입에 먹을 것을 달고 산다. 3세 하루 권장량 1200㎉를 훌쩍 넘어 성인 여성의 권장량을 먹어 치우는 무서운 식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는 내 아이의 식탐과 비만 때문에 걱정인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본다.
●광복절 특집(EBS 밤 9시 50분) 2차 세계대전의 패색이 짙던 1945년 7월 2일. 일본으로 향하던 배 한척이 미군 폭격기에 의해 격침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60여년 넘게 차가운 바다에 갇혀 모두에게 잊혔던 누군가의 유골이 발견된다. 과연 이 백골은 누구의 것일까. 일본 전몰자협회와 순직선원현창회에서 선박 선문가의 증언으로 66년 전 침몰된 배를 복원시켜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밤 11시) 강원도의 첩첩산중 오지 마을. 집배원 민병철씨는 하루에만 무려 100㎞씩을 도는 산골 마을의 유일한 소식통이다. 또 동네 어르신들의 잔심부름을 도맡아 하는 9년 차 만능 배달부.순박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1집 음반까지 낸 가수다.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없는 오지 마을의 행복 전령사인 그를 만나 본다.
●딸기가 좋아(KBS2 오후 4시 30분) 열기구를 타고 이곳저곳을 여행하던 중 딸기마을에 오게 된 외국인. 바람이 불어 열기구가 흔들리자 외국인은 손에 들고 있던 세계지도 책을 떨어뜨리게 된다. 마침 지나가던 수박의 머리 위에 책이 떨어지고, 어리둥절해하던 수박은 지도책을 딸기마을 친구들에게 보여준다. 한편 외국인은 잃어버린 지도책을 찾아 헤매는데….
●아침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MBC 오전 7시 50분) 우주는 담도폐쇄증 진단을 받고, 유랑은 우주가 간이식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말에 절망한다. 치영은 불안한 마음에 김 부장을 찾아가 강수의 면회를 거절하라고 한다. 그런데 마침 김 부장을 면회하러 온 병현과 맞닥뜨리게 돼 당황한다. 한편 강수는 결정적 증거들을 확보하고 서서히 치영을 위협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 30분) 최연소 식탐 소년이 떴다. 눈 뜨자마자 ‘배고파, 밥줘.’ 오늘의 주인공 도윤이는 하루 종일 입에 먹을 것을 달고 산다. 3세 하루 권장량 1200㎉를 훌쩍 넘어 성인 여성의 권장량을 먹어 치우는 무서운 식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는 내 아이의 식탐과 비만 때문에 걱정인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본다.
●광복절 특집(EBS 밤 9시 50분) 2차 세계대전의 패색이 짙던 1945년 7월 2일. 일본으로 향하던 배 한척이 미군 폭격기에 의해 격침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60여년 넘게 차가운 바다에 갇혀 모두에게 잊혔던 누군가의 유골이 발견된다. 과연 이 백골은 누구의 것일까. 일본 전몰자협회와 순직선원현창회에서 선박 선문가의 증언으로 66년 전 침몰된 배를 복원시켜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밤 11시) 강원도의 첩첩산중 오지 마을. 집배원 민병철씨는 하루에만 무려 100㎞씩을 도는 산골 마을의 유일한 소식통이다. 또 동네 어르신들의 잔심부름을 도맡아 하는 9년 차 만능 배달부.순박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1집 음반까지 낸 가수다.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없는 오지 마을의 행복 전령사인 그를 만나 본다.
2011-08-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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