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원에 박애란(40) 변호사를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박 신임 위원은 법조공익모임 나우에서 공익변호사로 상근하며 공익소송과 공익신고 및 조사·연구 업무를 담당했다. 환경부 환경오염피해소송지원변호인단, 대한변호사협회 장애인법률지원변호사 등을 거쳤다. 서울시는 2016년 2월부터 자체감사 등을 담당하는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현재 위원장을 포함해 6명의 시민감사옴부즈만이 활동 중이다.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