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탈북자 2명이 난민지위를 받고 미국에 정착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5일 보도했다.
방송은 최근 미국 국무부의 인구·난민·이주국이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1명의 탈북자가 미국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방송은 “2004년 미국에서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이후 미국에 입국한 탈북난민은 총 122명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VOA는 “제3국에서 미국행을 바라는 탈북자는 반년 이상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방송은 최근 미국 국무부의 인구·난민·이주국이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1명의 탈북자가 미국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방송은 “2004년 미국에서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이후 미국에 입국한 탈북난민은 총 122명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VOA는 “제3국에서 미국행을 바라는 탈북자는 반년 이상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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