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전문가로 남북 말라리아 공동방역사업을 자문하던 박재원 가천의대 교수가 지난주 라오스에서 물놀이하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천의대 박재원 교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제공
주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는 1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교수가 지난 14일 일행과 함께 루앙프라방 지역의 꽝시폭포에서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으며 2시간여 뒤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 말라리아 국제자문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라오스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제공

가천의대 박재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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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는 1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교수가 지난 14일 일행과 함께 루앙프라방 지역의 꽝시폭포에서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으며 2시간여 뒤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 말라리아 국제자문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라오스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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