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는 20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례대표 11번에 배정키로 확정했다.
비례대표 1번은 민병주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이, 2번은 김정록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이 배정됐다.
또 3번은 윤명희 한국농수산식품CEO연합회 부회장이, 4번은 조명철 통일부 통일교육원장이 배치됐다.
아울러 ‘나영이 사건’ 피해 어린이의 주치의였던 신의진 연세대 의대교수가 7번에, 탁구선수 출신인 이에리사 용인대 교수는 9번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완득이’에 출연한 필리핀 귀화 여성 이자스민씨도 당선권인 17번을 배정받았다.
뉴시스
비례대표 1번은 민병주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이, 2번은 김정록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이 배정됐다.
또 3번은 윤명희 한국농수산식품CEO연합회 부회장이, 4번은 조명철 통일부 통일교육원장이 배치됐다.
아울러 ‘나영이 사건’ 피해 어린이의 주치의였던 신의진 연세대 의대교수가 7번에, 탁구선수 출신인 이에리사 용인대 교수는 9번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완득이’에 출연한 필리핀 귀화 여성 이자스민씨도 당선권인 17번을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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