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지도부 정례회동…이완구 청문회일정 조율

여야, 원내지도부 정례회동…이완구 청문회일정 조율

입력 2015-01-27 09:15
수정 2015-01-27 09: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야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에 접수됨에 따라 27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지도부 정례 회동을 열어 인사 청문회 일정을 조율한다.

새누리당은 이 후보자의 총리 지명으로 원내대표가 공석이어서 주호영 정책위의장이 대행하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우윤근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양당의 김재원,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도 각각 배석한다.

회동에서는 국회가 임명동의안 접수 후 20일 이내 청문 절차를 마쳐야 함에 따라 위원장을 비롯한 청문특위 위원 구성과 청문회 개최 및 인준 표결을 위한 본회의 일정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