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朴대통령에 생일축하 친필서한

시진핑, 朴대통령에 생일축하 친필서한

입력 2015-02-01 15:33
수정 2015-02-01 15: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중 관계 발전 대단히 중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2월2일)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친필 축하서한을 보내왔다고 청와대가 1일 밝혔다.

시 주석은 서한에서 “박 대통령의 생신을 맞아 진심어린 축하와 마음깊은 축원을 드린다”며 작년 7월 자신의 국빈방한과 11월 박 대통령의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차 방중했을 당시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관계 발전에 관한 새로운 공동인식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 시 주석은 “한·중 관계 발전을 대단히 중시하고 있으며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새롭고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박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두 정상은 박 대통령 취임 이래 빠짐없이 서로에게 생일 축하서한을 보내거나 답신을 해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