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8시 26분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했다.
윤 당선인은 방명록에 ‘의료인으로서의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故人(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윤 당선인은 1박 2일 호남 일정으로 이날 오전부터 전북 전주와 전남 광주·영암 등을 돌아봤다. 당초 지방에서 숙박하면서 오는 21일 전남과 부산·경남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었지만 안 위원장의 부친상 조문을 위해 잠시 서울에 올라왔다.
윤 당선인은 이날 빈소에 약 30분간 머물며 고인과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윤 당선인이 빈소를 떠날 땐 안 위원장이 장례식장 밖까지 나와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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