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산주의자 발언’ 박충권, 야당 성토에 퇴장

[포토] ‘공산주의자 발언’ 박충권, 야당 성토에 퇴장

김지수 기자
입력 2025-04-02 16:08
수정 2025-04-02 17: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일 국회 본회의에서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에 대한 찬성토론을 하던 더불어민주당 강유정 의원을 향해 “공산주의자” 발언을 한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이 야당 의원들의 성토가 이어지자 신상발언을 거부한 채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