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은 2010년도 이용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84.5점으로, 2009년보다 0.7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분야별 만족도는 자료 및 정보자원 84.7, 도서관 운영 83.8, 도서관 직원 84.4, 시설 및 환경 84.2점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 방문 목적 가운데 ‘문화생활’ 비중이 2009년 5.5%에서 10.2%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도서관 기능이 종전의 학습 위주에서 벗어나 여가생활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조사는 작년 12월 도서관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분야별 만족도는 자료 및 정보자원 84.7, 도서관 운영 83.8, 도서관 직원 84.4, 시설 및 환경 84.2점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 방문 목적 가운데 ‘문화생활’ 비중이 2009년 5.5%에서 10.2%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도서관 기능이 종전의 학습 위주에서 벗어나 여가생활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조사는 작년 12월 도서관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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