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24일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몽골 원자력청과 평화적인 원자력 이용을 위한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김종구총재, 몽골 친선외교 훈장 수훈
김종구(왼쪽) 아시아사랑나눔(ACC) 총재는 24일 몽골·대한민국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인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개막을 앞두고 양국의 교류 증대와 우호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바트볼드 몽골 국무총리로부터 친선 외교훈장을 받았다.
ACC 제공
이에 따라 양국은 현재 우리나라가 개발 중인 중소형 원자로 및 의료용 방사선 기술 활용 등을 협력하는 것은 물론 원자력 안전기술, 방사성 폐기물 관리와 관련된 인력 교류 및 기술정보 교환 등에도 나서게 된다.

김종구(왼쪽) 아시아사랑나눔(ACC) 총재는 24일 몽골·대한민국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인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개막을 앞두고 양국의 교류 증대와 우호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바트볼드 몽골 국무총리로부터 친선 외교훈장을 받았다.
ACC 제공

김종구총재, 몽골 친선외교 훈장 수훈
김종구(왼쪽) 아시아사랑나눔(ACC) 총재는 24일 몽골·대한민국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인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개막을 앞두고 양국의 교류 증대와 우호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바트볼드 몽골 국무총리로부터 친선 외교훈장을 받았다.
ACC 제공
김종구(왼쪽) 아시아사랑나눔(ACC) 총재는 24일 몽골·대한민국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인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 개막을 앞두고 양국의 교류 증대와 우호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바트볼드 몽골 국무총리로부터 친선 외교훈장을 받았다.
ACC 제공
이에 따라 양국은 현재 우리나라가 개발 중인 중소형 원자로 및 의료용 방사선 기술 활용 등을 협력하는 것은 물론 원자력 안전기술, 방사성 폐기물 관리와 관련된 인력 교류 및 기술정보 교환 등에도 나서게 된다.
2011-03-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