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13분께 광주 광산구 장수동의 모 버스회사 사무실에서 이 회사 소속 박모(69)씨가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분신을 기도했다.
박씨는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세버스 운전기사인 박씨가 계약사와 재계약을 거부해 회사 측에서 그만두라고 하자 휘발유를 가져와 자신의 몸에 뿌렸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씨는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세버스 운전기사인 박씨가 계약사와 재계약을 거부해 회사 측에서 그만두라고 하자 휘발유를 가져와 자신의 몸에 뿌렸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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