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서 아동 성추행한 미국인 영어강사 입건

목욕탕서 아동 성추행한 미국인 영어강사 입건

입력 2012-01-27 00:00
수정 2012-01-27 08: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 사상경찰서는 27일 목욕탕에서 아동에게 접근해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미국인 영어강사 A(2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4일 오전 7시30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의 한 해수온천에서 욕탕에 걸터앉아 있던 B(12)군에게 다가가 허벅지를 만지고 자신의 성기를 B군 입에 갖다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군의 부모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성추행 피해를 신고한 사실을 바탕으로 수사에 착수해 A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