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스트 잇으로 소통하는 ‘건강기원 희망 메시지’ 입력 2012-03-20 00:00 수정 2012-03-20 13:3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2/03/20/20120320500023 URL 복사 댓글 0 2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의사와 환자들이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벽면에 부착된 포스트잇에 적고 있다. 연합뉴스 김용일 서울시의원, 남가좌1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4일 남가좌1동 자율방재단(회장 조희숙)과 함께 가좌역 일대에서 산불 예방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김용일 의원과 자율방재단원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산불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전단지를 배포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 의원은 “과거 서대문구 인왕산에서도 산불이 발생한 적이 있으며, 북한산, 안산, 백련산 등 산이 많은 지역 특성상 산불 발생 시 진화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4월 3일에 서울시의회도 임시회를 열고 산불 피해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을 증액한 만큼, 피해 복구와 함께 산불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