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덕 호텔롯데 대표가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송 대표는 국내 호텔로는 처음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 롯데호텔을 열어 국가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3년 동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로 선정된 체스투어즈의 김영규 대표는 은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인 최은주 대한항공 상무보와 인천 지역 관광 홍보에 기여한 최동철 인천광역시관광협회장은 각각 동탑과 철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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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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