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해안 폭설…바빠진 제설차량 입력 2013-01-17 00:00 수정 2013-01-17 16:1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3/01/17/20130117800149 URL 복사 댓글 0 대설경보가 내려진 17일 동해안에 최고 50㎝ 가까운 폭설이 내린 가운데 강릉시 도로에서 제설차량이 눈을 치우느라 바쁜 모습이다.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