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서 86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삼성전자와 포스코가 100위 안에 들었지만 올해는 신한금융이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글로벌 100대 기업 평가는 혁신 역량, 자본 건전성, 직원 신규 채용 규모, 고용 안정성 등 재무 성과와 사회책임 경영에 관련된 12개 주요 성과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신한금융 측은 “재무 성과뿐 아니라 사회책임 경영을 해 왔다는 점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신한금융 측은 “재무 성과뿐 아니라 사회책임 경영을 해 왔다는 점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3-01-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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