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쁨과 눈물의 졸업식 입력 2014-01-07 00:00 수정 2014-01-07 15:1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4/01/07/20140107500097 URL 복사 댓글 0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선생님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