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어깨 드러낸 블랙 원피스 입고… ‘섹시한 모성애’ 느껴지나요?

김혜수, 어깨 드러낸 블랙 원피스 입고… ‘섹시한 모성애’ 느껴지나요?

입력 2014-07-04 00:00
수정 2014-07-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새침한 김혜수
새침한 김혜수 3일 오후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노모어아트-근현대미술 체험전’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중인 배우 김혜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빛나는 김혜수
빛나는 김혜수 3일 오후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노모어아트-근현대미술 체험전’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중인 배우 김혜수가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혜수, 사랑스런 눈웃음
김혜수, 사랑스런 눈웃음 3일 오후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노모어아트-근현대미술 체험전’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중인 배우 김혜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빛나는 김혜수 (서울=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3일 오후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노모어아트-근현대미술 체험전’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중인 배우 김혜수가 참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